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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가물가물"…'비밀'이 된 '비밀번호' 출처 : SBS 뉴스 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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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오늘도 비밀번호가 기억나지 않아, ‘비밀번호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셨습니까? 휴대폰이나 메일로 인증 받아 새로운 비밀번호를 또 발급 받으셨는지요? 비밀번호를 기억하고, 관리한다는 것이 현대인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사용 중인 비밀번호가 몇 개나 되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은 몇명이나 될까요? ..... 
인터넷 사용자가 원한다고 해서, 하나의 비밀번호만 사용하는 것은 사실상 어렵습니다. (물론, 이런 행동은 보안상의 이유로도 해서는 안 된다는 게 보안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처음 느슨하게 적용됐던 비밀번호 관련 규정은 점점 까다로워지고 있고, 사이트별 비밀번호 요건도 다릅니다. 비밀번호 변경 주기(3개월~6개월)마다 변경이 권장되고, 상황에 따라 변경이 필수일 때도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와 오픈마켓 등 임의로 선정한 10곳의 비밀번호 요건을 살펴봤습니다. 비밀번호 숫자가 최소 6자부터 가능한 곳이 있는 반면, 8자 이상 요구하는 사이트들도 있습니다. 특수문자가 필수로 포함돼야하는 곳이 있는 반면, 숫자나 문자 두가지 조합만으로도 비밀번호를 만들 수 있는 곳들이 있었습니다. 같은 문자가 3자리 이상 이어지면 비밀번호로 설정할 수 없게한 곳까지 있습니다.
.........중략

보안업계에서는, 비밀번호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로그인 기술이 이미 개발 완료된 상태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르면 하반기부터 일부 금융기관 사이트에서 비밀번호 입력 대신, 지문 같은 생체 인식을 통해 로그인하는 방식이 도입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당장 이런 방식이 비밀번호 입력 방식을 대체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보안업체 라온시큐어 김태진 연구개발실장은 생체 인식 방식이 도입되더라도, 당장은 사용자에게 두 가지 방식을 제시하고 한 방식을 선택하도록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92881&plink=ORI&cooper=NAVER


@@ 본 기사의 새로운 방식의 로그인 기술이  바로 우리제품 "매직키보드" 인데